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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니저 칼럼

'연애 고수' 가연 매니저들이 들려주는 사랑과 결혼에 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

사랑, 연애, 결혼

박미경 / 커플매니저





1998년에 제작된 `조 블랙의 사랑(Meet Joe Black)` 중에 억만장자인 빌(안소니 홉킨스)이 헬기 안에서 `드류(빌회사의 2인자인 변호사)`라는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막내 딸 수잔(클레어 포라니)`에게 진실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

"드류를 사랑하니? 결혼할 생각이야? 잘 들어라. 난 저 녀석 좋아해. 똑똑하고 적극적이지. 네가 통 말을 안 하니 그런단다. 둘 사이에 아무런 감흥도 떨림도 없잖니? 어째 너희 둘은 열정도 없고, 뜨뜻미지근하니까"

"마음껏 사랑해 봐라. 몸이 붕 뜨는 기분이 들 거야. 네가 기쁨에 겨워 노래하고 춤 췄으면 좋겠다. 더 없이 행복해야지, 아니면 마음이라도 열어두렴"

"고리타분한 소리지만, `사랑은 열정이고 집착이다. 그 사람 없이는 못 사는 거` 그게 사랑이야"

"서로 죽도록 사랑할 그럼 사람을 만나라. 어떻게 찾냐고?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면 돼. 지금은 가슴이 안 두근거리잖니? 사실 인생은 사랑 없이는 아무 의미가 없단다"

"살면서 진실한 사랑 한번 못해 본다면 제대로 산 것도 아니지. 그러니 노력해봐, 노력 없이는 얻는 것도 없어. 늘 마음을 열어둬라. 혹시 아니? 번쩍하고 좋은 일이 생길지?"

수잔의 아빠는 엄마와 진실한 사랑을 했습니다.

그래서 딸 수잔도 같은 사랑을 찾기를 바랍니다.


그러기 위해서 마음을 열고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. 노력 없이는 얻을 것도 없으니까요.

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이런 진실한 사랑들을 만나길 희망합니다.

마음을 열고, 마음이 이끄는 데로,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해 보세요.

혹시 아나요? 마음을 열어두고 노력하면

"번쩍하고 좋은 일이 생기게 될지요? (Lighting could strike.)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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